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죤나 유명한 deadmau5말고 DE DE MOUSE앨범 구입.


일본의 솔로DJ 엔도 다이스케(데데마우스)의 4번째 앨범인 sky was dark가 올해 10월 17일에 릴리즈 되었다. 

처음으로 자기가 not records라는 음반레이블을 만들고 판매를 시작한게 바로 이 앨범이라고 한다. 

메이저 레이블인 avex로 2집 데뷔했었으나 이젠 독립했어염


뭐 일본인들도 실상 관심없으면 거의 모르는 심해 아티스트인데 

한번도 노출이 안된 한국에서 아는 사람이 있을리가 있나.

일단 이놈의 개인 소개부터 시작해보자. 


한국 웹에서 이놈으로 음반리뷰에 소개글까지 쓰는건 어쩜 내가 처음일지도 모르겠다.


DE_DE_MOUSE01.jpg


  • DE DE MOUSE / 데데마우스

짜맞추고 절묘하게 계산된 멜로디와 재구축하여 새로운 '노래'로 만들어내는 컷업샘플링보이스. 유려하게 진행되는 화음구성과 서로 겹치면서 들려오는 눈부시며 그림자가 있는 아무나 흉내낼 수 없는 최고의 팝송. 스며드는 바깥의 밤 세상과 아름다운 울림으로 느껴지는 신비한 부유감과 고독감은 많은 크리에이터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라이브 스타일의 폭이 넓으며 트윈드럼으로 구성된 리듬으로는 고양감을 느낄 수 있다.

DE DE MOUSE + Drumroll, 종횡무진으로 날아다니는 DJ스타일, 즉흥세션으로 펼쳐치는 DE DE MOUSE + his drummer, 영상으로 환기시키는 DE DE MOUSE + Soundandvisions등의 많은 스테이지를 만들어내고 있다. 후지록 페스티벌이나 TAICOCLUB, 라이징선 록 페스티벌에 SonarSound Tokyo등의 많은 페스티벌에도 출연하였으며, 영국이나 프랑스, 독일등 해외원정 활동을 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실험적인 시도를 하는 주최이벤트 "not"과 항상 매진되고있는 플라네타리움을 무대로 한 공연을 개최하여, 이벤트의 연출이나 완성도가 각 부문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패션이나 애니메이션, 게임등의 다른 장르에 대한 관심도 많아서 작품, 상품, 이벤트에 이르는 모든 프로듀스를 다룸과 동시에 패션 브랜드등과의 콜라보레이션도 많이 하고 있다. 2012년에 not records를 만들고 10월에 자신이 집필활동과 PV의 감독까지 스스로 다 한 약 2년반만의 4번째 앨범 'sky was dark'를 발표했다.


http://dedemouse.com/

2012/12/15 일자 공식 사이트 프로필을 대충 날번역




허세허세 공식 프로필을 너무 진지하게 읽을 필요는 없고 개인적인 3줄요약


우선 일본 클럽씬 안에서는 나름대로 이름이 있는 데데마우스. 라이브 죤나 잘함

옛부터 시부야를 중심으로 된장음악을 해온 그는 

혼자 회사차려서 4집 앨범을 요번에 발매했다.



여튼 나도 어깨너머로 알게 된 일본의 클럽DJ가 바로 이 데데마우스.


작년 겨울쯤에 페이스북의 링크를 타고 그의 라이브를 유스트림으로 보게 되었는데 틀어본 순간 개쩌는 내공을 느낀 라이브의 귀신이랑게.

괴짜음악 대표선수인 aphexTwin쨩의 샘플링이 메인으로 쓰여지고 있는데다가 광란의 반주가 시작되는가 하면 갑자기 코스모가 느껴지는 우주체험 음악을 시작하질 않나, 분명 된장음악 하는놈인데 여태껏 봐온 컨셉잡는 애들이랑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음악을 하는 폭이 넓었다. 디제이쿠처럼 볼륨조절만 하는것도 아니고 음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완벽한 기본기에 광란의 키보딩질까지 하면서 전체적인 흐름이나 분위기를 잡는데 귀신같은 DJ한명이 보이는게 아닌가. 신박한 한편의 그림이 그려지는 듯한 라이브를 유스트림으로 보았는데...팬이 안될수가 있나염 히히


내가 알게된 시점에서 그는 이미 3집까지 내놓은 2005년부터 활동했던 일본의 클럽씬 DJ였다. 뭐 솔까말 이 글쓰는 아직까지 그리 유명한게 아니지만.. ㅠㅠ
내가 느낀 넘사벽의 음악에 비해선 너무 알려지지 않은게 아닌가 싶어 이때부터 간간히 조사를 시작하고 그의 앨범을 찾아 들어봤다.
그리고 그때까지의 앨범을 찾아서 들어봤는데

아... 왠지 알것 같드라. 라이브에서 보여주는 폭넓은 스펙트럼에 비해 그의 된장 컨셉을 쥐어짜낸 앨범의 구성은 
너무나 취향을 탈수밖에 없는 음악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너무나 실험적이고 어렵다. 쉽게말하면 장난이 아닌 내공은 분명 느껴지는데 너무 대중적이지 못한 음악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더라. 클럽라이브에서 그가 하는 DJSET과는 영 딴판으로 된장컨셉 달리고 있는게 그의 앨범이었다ㅋㅋ 얘 음악에 자주 쓰이는 aphexTwin은 막장으로 난해한데 이건 분명 '된장인데' 난해한 것이 아닌가. 얼핏 쉬운음악들 같지만 하나도 쉬운음악이 없다. 나같은 괴짜같은 귀를 가지고 있지 않은 이상 그의 앨범 음악에 쉽게 빠지긴 힘들다. 대중적이지 못한 음악들이라는게 가장 표현이 맞을 듯.

당시부터 정말 좋아지기 시작한 아티스트지만 그땐 그의 라이브를 담은 영상이 유투브에 하나 조차도 제대로 없었기 때문에 도무지 소개할 엄두가 안났다. 앨범은 취향을 죤나 타기때문에 그때 걸었으면 뭐야 이거 난해해서 못듣겠어 ㅋㅋㅋ 라는 반응이 나올게 뻔하기 때문. 내가 이번에 나온 4집을 특별히 꺼내서 소개하는 이유는, 그의 난해함을 유지하면서도 대중적인 교감을 얻어낼 수 있는 매우 훌륭한 곡들로 채워져진 앨범이기 때문이다. 물론 지금도 그의 음악이나 영상자료는 유투브등지에서 쉽게 구해지지가 않는다 ㅠㅠ (유투브에 있는게 4집에서는 딱 두곡뿐이다. 게다가 하나는 라이브.) 

이 글 읽는 사람이 대부분 DE DE MOUSE음악을 단 한번도 들어보지도 못한 놈들일텐데 뭔소린지 씨알도 안먹힐 뻘글은 그만쓰고
이제부터 그의 얼마없는 유투브의 음악을 몇개 링크걸어본다.


4집의 float & falls의 라이브. 
실제 4집의 첫번째 트랙인 float & falls는 8분 34초에 달하는 굉장히 긴 곡이다. 4집 앨범의 첫곡이기 때문에 가장 먼저 소개하자.
나는 이 곡을 시부야의 한 야외공연에서 DE DE MOUSE의 라이브로 처음 들었는데, 엄청난 코스모를 느꼈다. 뒤의 저 된장넘치는 사진 타임랩스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밤의 도시 한가운데서 엄청난 된장삘로 빠져들게 만드는 마력의 곡이 아닌가.
게다가 이건 그가 지금까지 만들어 온 음악들 중엔 상당히 덜 어려운 편(?)이다.



뮤직비디오의 디렉션을 본인이 직접 했다고 하니 데데마우스 자체가 얼마나 된장삘이 충만한 끝판대장인지 새삼스레 느껴진다. 
그냥 사진덕후로서 봐도 굉장히 훌륭한 영상과 음악의 조화를 이루어낸 빠져드는 뮤직비디오.
이 뮤직비디오를 완성하는데는 반년이 걸렸다고 한다.  
이런 타임랩스 만들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저정도 만들려면 10만장은 찍어야된다. 물론 편집에 더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소요된다. 
8분짜리 곡에다가 뮤비만드는 장잉정신 보소.... 그런데도 롤충열전보다 조횟수가 낮아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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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에 나온 장면들이 합쳐진 세상이 바로 4집앨범 커버이다. 아.. 당신의 된장력은 어디까지인가요 데데마우스찡..



이건 4집의 6번트랙인 sky was dark.
앨범명이기도 한 이 곡의 라이브 공연의 영상이다. (짤렸지만 이거밖에 이 노래의 자료가 없다)
나같이 괴짜음악 듣는 덕후들은 aphexTwin의 vordhosbn에서 영향을 많이 받고 빼온 샘플링이 들려오는걸 느낄 수 있다.
이건 뭐 막장음악에서 된장 뽑아내는 기계도 아니고 무슨 된장 필터링을 먹여야 이렇게 변할수가 있는거죸ㅋㅋ?

참고용 aphexTwin의 vordhosbn


지금까지 앨범만 링크를 거니까 된장음악밖에 안나오는데, 사실 그의 음악세계에 내가 빠질수 밖에 없는 이유는 
아직까지 앨범에는 담지않아 정체를 드러내지 않은 일부 라이브 공연에서 보여주는 대폭주 타임때문이다 



너 된장음악하는놈 정말 맞노?
오사와 신이치처럼 몬도그로소 된장딱지 떼고 이쪽 길로 각성해서 달려대는 음악 뽑아 앨범내면 정말 대성할 자식이다 ㅋㅋ 진짜 농담이 아니닼ㅋㅋ
자신의 얼굴이 되는 앨범에서 된장질과 컨셉질땜에 그가 실제로 할 수 있는 엄청난 음악의 폭이 좁혀져서 전달된다는 느낌이 드는게 안타깝기도 하다.

이번 4집은 밤에 혼자듣기 정말 좋은 앨범으로 만든 컨셉때문에 저런 광란의 대폭주를 그의 앨범에서는 여전히 느낄 수 없었던 것이 약간은 아쉬운 점. 
꼬우면 일본에서 라이브 함 가보등가. 얘 진짜 쩌는거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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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DE MOUSE.jpeg

데데마우스 4집 정말 좋다.
1트랙부터 11트랙까지 쭈욱 정주행해서 듣다보면 무한한 우주의 코스모를 느낄 수 있을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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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 GASCAN 2012.12.15 12:34
    나도 하나 갖고싶은데 한국에 없잖아 사줘
  • JONG 2012.12.15 22:48

    와서 사라 히히

    아잉튠즈에 있으니 꼬우면 감성폰 쓰던가 

  • yeowonin 2012.12.15 20:46
    이야 floats&falls 정신없이 다 들어버렸습니다.

    이야이야이야 뜸부기 뜸부기 후크가 제대로 꽂혀서 머릿속에 계속 반복되네요

    이거 혹시 일본 오프라인에서만 살수 있는것인가요 진짜 사고싶은데
  • JONG 2012.12.15 22:45

    해외배송이 되는 사이트를 amazon같은 대형사이트에서 배송해주길 찾거나 일본사는 친구를 찾그나..

    근데 일본 매장에서도 일본클럽장르 따로 떼놓는 큰 매장이 아니면 구하기 힘들다는게 함정ㅋ 우리동네 타워레코드엔 그래도 한장 있어서 샀음


    감성 디바이스가 있으시다면 우리나라엔 존재하지도 않는 아잉튠즈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https://itunes.apple.com/album/sky-was-dark/id579515042
    아잉튠즈라면 트랙별로 1달러쯤 하니 1,3,4,5,6,8번트랙을 추천함.

    나머진 여전히 난해함 ㅋ_ㅋ
    근데 이게모야 링크타보니 8번트랙은 앨범에만 팔잖앜ㅋㅋ

  • yeowonin 2012.12.16 04:21
    감사합니다. 감성 디바이스는 있지만 감성이 지나치게 풍부해서 뚱뚱한 클래식이라 지금은 고인이 되었습니다
    아마존에 등록하고 비자카드나 개설해야겠습니다 흐흐흐
  • wolsegye 2013.04.23 07:22
    우연히 텀블러에서 일본 전자음악 올려주는 분 덕에 she was dark 접했는데 한국 웹에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우연히 이 포스팅 발견했습니다. 반갑네요. 아무래도 아마존에서 구입해야할 듯 싶습니다. 데데 쨔응 ㅜ.ㅜ... 혹시 그 밖에 추천해주실 일본 아티스트도 있으신가요?
  • JONG 2013.04.23 07:38

    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

    다프트펑크가 새 앨범이 나온대요.
    http://gooswiki.cafe24.com/index.php/%EB%8B%A4%ED%94%84%ED%8A%B8_%ED%8E%91%ED%81%AC
    ... 는 요즘 이 소식땜에 흥분해서 딴 아티스트가 눈에 안들어오네요! 현기증날거 같아요.

    일본은 참 전자음악 아티스트들이 괜찮은 사람들이 많이 눈에 띕니다. 제 경우 나카타 야스타카의 유닛인 capsule을 굉장히 좋아해요. http://www.youtube.com/watch?v=vv3winvkO1s
    그 외엔 신이치 오사와를 좋아하구요. http://www.youtube.com/watch?v=tU4v2Z10Las
    전자음악이 아니라 밴드라면 요즘 androp이 귀에 들어오는 편이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13zERNtkbl0

    쿠치로로(□□□)란 애들도 장난치는 곡이 너무 많아서 그렇지 괜찮은건 괜찮더군요.  http://youtu.be/ZwGpF9hOdSQ


    일단 대충 생각나는대로 링크를 찾아봤는데 다 아는 사람들만 걸어버린걸지도 모르겠네요. 히히! 좋은음악 공유해욧!

  • wolsegye 2013.04.23 07:56
    추천해주신 음악들 감사합니다. capsule은 최근 앨범(world of fantasy)만 접해봤어요. 링크해주신 flashback 너무 좋습니다. 헠헠.
    요즘 get lucky 하루에도 몇 번이나 듣고 있는데 정말 현기증 납니다. 이왕 오랜만에 낸김에 월드 투어 알차게 해주고 한국도 쫌 포함시켜줬음 좋겠어요. ;ㅅ;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음악 공유는... 음... 엄... 전 뒤늦게야 syrup16g을 듣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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